[Press Release – 2026.05.08.]
쿠첸, ‘자연별곡’과 맞손…프리미엄 밥맛 경쟁력 강화
- 자연별곡 브랜드 리뉴얼 시점에 맞춰 전략적 협업 추진
- 리뉴얼 오픈한 자연별곡 평촌점에 쿠첸 대표 제품 ‘123 밥솥’ 전면 도입
- 고객 참여형 SNS 해시태그 이벤트 통해 ‘프리미엄 밥맛’ 경험 확대![[이미지] 쿠첸X자연별곡 협업 기념 고객 참여형 이벤트 이미지.png](/editor/upload/202605081526141034863125.png)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주)쿠첸이 이랜드이츠의 한식 뷔페 브랜드 ‘자연별곡’과 손잡고 자사 대표 제품 ‘123 밥솥’을 주요 매장에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자연별곡의 브랜드 리뉴얼에 맞춰 추진됐다. 자연별곡은 최근 ‘한식 본연의 맛’과 ‘프리미엄 가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브랜드를 새롭게 단장하고 있으며 한식의 기본인 ‘밥맛’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파트너로 쿠첸과 함께했다.
쿠첸은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 제품 노출을 넘어 많은 고객들이 쿠첸의 차별화된 취사 기술력과 밥맛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대한항공 인천공항 라운지를 비롯해 국내 주요 5성급 호텔 다이닝 등에 쿠첸 밥솥을 비치하며 전개해온 ‘프리미엄 미식 체험 마케팅’ 전략의 연장선이다.
협업의 첫 단계로 최근 리뉴얼 오픈한 자연별곡 평촌점에 쿠첸 ‘123 밥솥’을 전면 설치했다. 매장 입구와 주요 고객 동선에 제품을 배치해 자연별곡의 모든 밥 메뉴가 쿠첸의 취사 기술로 제공된다는 점을 고객들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자연별곡 매장에 도입되는 ‘123 밥솥’은 국내 최고 2.2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취사 온도를 123℃까지 높인 제품이다. 강력한 압력과 고온 취사로 카무트, 파로, 검은콩 등 각종 잡곡도 불림 과정 없이 부드럽게 조리할 수 있다. 여기에 저속노화를 돕는 건강 잡곡 및 쌀 품종별 알고리즘으로 최상의 밥맛을 구현한다.
협업을 기념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자연별곡에서 ‘123 밥솥’으로 지은 밥과 가장 잘 어울리는 ‘밥도둑 반찬’ 조합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123밥솥 6인용(1명) △자연별곡 식사권 2매(5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쿠첸 관계자는 “쿠첸의 뛰어난 기술력과 한식의 깊은 맛을 추구하는 자연별곡의 브랜드 가치가 만나 고객들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쿠첸만의 차별화된 밥맛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