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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트레일 끝에서 만난 따뜻한 한 끼 식사”

2026.10.15

[Press Release – 2026.10.15.] 

“장거리 트레일 끝에서 만난 따뜻한 한 끼 식사”

쿠첸, ‘코오롱 트레일 캠프 - 동서트레일’ 참여… 

‘티탄 컬렉션’으로 하이커 입맛 사로잡아

-경북 봉화 집결지서 ‘티탄 컬렉션’ 활용해 취사한 따뜻한 밥 제공

- 봉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반찬 곁들여

-음식물처리기 '제로핏' 활용한 제로웨이스트 실천 활동 및 브랜드 체험관·SNS 이벤트 운영

[이미지1]쿠첸_‘코오롱 트레일 캠프 - 동서트레일’참여 이미지

프리미엄 주방가전 기업 쿠첸이 지난 10일 열린 '코오롱 트레일 캠프(KOLON TRAIL CAMP) - 동서트레일'에 참여해 경북 봉화군 사과밭 일대에서 참가자들에게 '티탄 컬렉션'으로 갓 지은 밥을 제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오롱 트레일 캠프(KOLON TRAIL CAMP) - 동서트레일'은 코오롱스포츠가 주최·주관하고 산림청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후원한 행사다. ‘동서트레일’은 충남 태안부터 경북 울진까지 한반도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총 약 849km(55개 구간) 규모의 대한민국 최초 장거리 백패킹 트레일이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출발지와 코스, 동행 인원, 일정 등을 직접 기획하는 100% 자율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마지막에는 경북 봉화군 사과밭에 집결해 일정을 마무리했다.

쿠첸은 장거리 트레킹을 마치고 집결지에 모인 참가들에게 ‘티탄 컬렉션’으로 취사한 따뜻한 밥을 제공했다. 특히 기존 ‘찰진백미’ 대비 밥알 평균 강도를 24% 높인 ‘탱글백미’ 메뉴로 지은 밥은 밥알 하나하나가 살아있는 탄력 있는 식감으로 현장에서 완성도 높은 밥맛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봉화군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저녁 반찬을 곁들여 지역의 맛과 정성을 담은 한 끼를 완성했다. 

따뜻한 밥맛을 완성한 '티탄 컬렉션'은 국내 최초로 ASTM F67 Grade1 규격의 고순도 티타늄 소재를 내솥에 적용한 프리미엄 밥솥이다. 뛰어난 내식성을 갖춰 염분이 많은 요리에도 위생적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모델에 따라 2.2 초고압, 2.1 기압, 1.0 무압 등 다양한 압력 취사를 지원해 곡물 특성에 맞는 최적의 밥맛을 구현한다.

자연 속에서 펼쳐진 행사인 만큼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한 활동도 마련했다. 쿠첸은 현장에 음식물처리기 '제로핏'을 배치하고, 참가자들이 식사 후 발생한 음식물을 직접 처리할 수 있는 체험 공간 ‘쿠첸 음쓰 Zero Zone’을 운영했다. '제로핏'은 약 19cm의 컴팩트한 크기에 와이드형 건조통 디자인으로 넉넉한 3L 용량을 갖춘 제품으로 스테인리스(STS) 304 소재의 3중 브라켓과 블레이드를 통해 음식물을 남김없이 분쇄한다. 또한 음식물 상태에 따라 분쇄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하는 ‘오토모드’와 작동 중에도 음식물을 추가로 넣을 수 있는 중간 투입 기능으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쿠첸은 현장에 브랜드 체험관을 마련하고 '티탄 컬렉션'과 '제로핏'을 비롯해 캠핑 등 야외 활동에 적합한 미니 밥솥 라인업(더 동글, 멜로우, 머쉬룸)을 선보였다. 쿠첸 제품 체험 후 관련 콘텐츠를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쿠첸X실리팟 미토피아 냉동밥 보관용기'를 증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쿠첸 관계자는 "체력 소모가 큰 장거리 트레일을 마친 참가자들에게 갓 지은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고, 쿠첸의 밥맛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일상은 물론 캠핑과 아웃도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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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쿠첸_‘코오롱 트레일 캠프 - 동서트레일’참여 이미지

[이미지3]쿠첸_‘코오롱 트레일 캠프 - 동서트레일’참여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