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 2026.10.16.]
부방그룹, 지역사회 환경정화 실천 이어간다…
삼성동 일대서 ‘도심 플로깅’
-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플로깅 활동… 그룹사 임직원 200여 명 동참
- 세계문화유산 선정릉부터 삼성동 중심상권까지 정화 구역 확대… 4개 권역·13개 코스 총 25km 환경정화
![[이미지] 부방그룹 및 그룹사 임직원들이 다같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jpg](/editor/upload/202610191358341960097756.jpg)
부방그룹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업장 인근과 선정릉역 일대에서 그룹사 임직원들과 함께 도심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어 기업들의 대표적인 ESG 사회공헌 방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부방그룹은 지난 5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플로깅 캠페인을 마련하며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행사에는 부방을 비롯해 쿠첸,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KSF선박금융, KSF자산운용, 비즈앤테크 컨설팅, SCK 등 전 그룹사 임직원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했다. 특히 쿠첸은 서울 사무실 전 직원이 동참해 환경보호 실천에 힘을 보탰다.
이번 플로깅은 기존 정화 구역에 '선정릉역 주변 상권'을 새롭게 추가해 환경 개선 범위를 넓히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도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4개 권역, 13개 코스로 나뉘어 총 25km 구간을 걸으며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 수거했다. 정화가 이뤄진 4개 권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 및 둘레길 ▲부방빌딩 주변 상가·주거지역 ▲유동 인구가 많은 선정릉역 인근 상권 ▲삼성동 중심 상권이다.
부방그룹 관계자는 “지난 5월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임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에 힘입어, 활동 범위와 코스를 확대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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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 이미지1] 임직원들이 플로깅을 하는 모습
![[별첨 이미지1] 임직원들이 플로깅을 하는 모습.jpg](/editor/upload/202610191358481979527712.jpg)
[별첨 이미지2] 임직원들이 플로깅을 하는 모습
![[별첨 이미지2] 임직원들이 플로깅을 하는 모습.jpg](/editor/upload/2026101913590138635594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