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 2026.11.02.]
“’대한민국 대표 밥솥’ 독보적 브랜드 가치 입증”
쿠첸,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전기밥솥 부문 6년 연속 1위 수상
- 소비자와 전문가 다각도 평가서 최고 등급 획득… 지속적인 기술 혁신의 결실
- 국내 최초 고순도 티타늄 내솥 '티탄 컬렉션'으로 밥맛·내구성·편의성 차별화
- 2.2 초고압 기술과 저당 취사 시스템으로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 선도
![[이미지]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인증수여식 사진.jpg](/editor/upload/20261106112620768638307.jpg)
프리미엄 주방가전 기업 ㈜쿠첸이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전기밥솥 부문 6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개발한 지표로,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소비자와 해당 산업 전문가의 평가를 바탕으로 품질의 우수성과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한다.
쿠첸은 제품 성능, 신뢰성, 내구성, 사용성, 안전성, 접근성 등을 평가하는 사용품질 지수와 제품 이미지, 인지성, 신규성 등을 평가하는 감성품질 지수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아 전기밥솥 부문 1위에 올랐다.
이러한 성과의 바탕에는 지속적인 소재 연구개발과 밥맛 기술 고도화가 있다. 지난 9월 선보인 ‘티탄 컬렉션’은 쿠첸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밥솥 기술력과 소재 노하우를 집약해 표면 내구성과 세척 편의성을 높이고 밥맛까지 차별화한 제품이다.
쿠첸 ‘티탄 컬렉션’은 국내 최초로 내솥에 ASTM F67 Grade 1 규격의 티타늄을 적용해 소재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최대 192시간의 염수분무 시험을 통과한 뛰어난 내식성을 갖춰, 염분이 많은 양념밥이나 다양한 찜 요리에도 부식 걱정을 덜어준다. 내솥 안쪽에는 투명 보호층인 ‘클리어 미네랄 스킨’을 형성해 밥알 눌어붙음을 최소화하고 세척과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특허 출원한 독자 기술 ‘마이크로 그리드 텍스처링’을 통해 취사 시 미세 기포와 활발한 대류를 유도해 밥알의 식감을 차별화했다. 해당 기술을 적용한 ‘탱글백미’ 메뉴는 기존 ‘찰진백미’ 대비 밥알 평균 경도가 24% 높게 나타나 한층 탄력 있는 식감을 제공한다.
소비자의 다양한 밥맛 취향과 건강한 식생활을 고려한 취사 기술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티탄 컬렉션은 모델에 따라 2.2 초고압과 2.1 기압, 1.0 무압을 활용해 찰진밥, 고슬밥, 잡곡밥 등 곡물 특성에 맞춰 압력을 자동으로 제어하며, 특허받은 초고압 잠금 구조로 높은 압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여기에 저당 취사 시스템까지 탑재해 소재 혁신과 밥맛 기술, 건강 기능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밥솥의 방향을 제시한다.
쿠첸 관계자는 “6년 연속 1위 수상은 고객에게 최고의 밥맛과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소재부터 기술까지 끊임없이 혁신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올해 고순도 티타늄 내솥으로 밥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듯, 앞으로도 차별화된 소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주방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